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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빨갱 조회 23회 작성일 2021-02-23 00:35:1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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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단체 구타 현장...2019년 홍콩에서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 비디오머그

지난 21일 밤 11시, 홍콩의 한 지하철역에서 무차별 폭력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흰색 옷을 입은 무리의 남성들이 지하철역 내에 있는 시민, 언론인, 야당 의원 등을 무차별 폭행한 사건입니다. 이들은 각목을 휘두르며 시민들은 위협했는데, 이들의 폭행 대상은 주로 검은 옷을 입은 시민들이었습니다. 검은 옷을 입은 시민들은 이날 오후 홍콩 도심에서 열린 '범죄인 인도법안 반대' 시위에 참여한 반정부 시위대였습니다.

폭행은 지하철 역사 안은 물론 전동차 안에서도 이뤄졌고, 전동차 안은 공포에 떨며 울부짖는 시민들의 비명 소리로 가득했지만 폭행이 이뤄지는 30분 동안 경찰 등 공권력은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날 폭력 사태로 수십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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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법 후 홍콩인 이민 결심 늘어…'헥시트' 파장은? / JTBC 아침& 세계

중국과 영국이 또다시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영국 정부가 지난달 31일부터 홍콩인들에게 영국 이민의 문턱을 낮추면서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지난 1997년, 영국이 홍콩을 중국으로 반환한 지 24년이 지났습니다. 영국은 식민지 시절 홍콩인들을 포함해 본토가 아닌 영국령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영국 해외 시민 여권인 BNO 여권을 발급했습니다. 홍콩인들은 그동안 이 여권만 있을 경우 영국 체류가 최대 6개월만 가능했고 취업은 불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지난달 31일부터 BNO 여권을 소지한 홍콩인이 비자를 신청하면 영국 체류 기간이 5년으로 늘고 일자리를 구하거나 시민권도 신청할 수 있게 됐습니다. 영국 정부는 앞으로 5년 동안 최대 백만 명의 홍콩인이 영국으로 이주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실제로 홍콩인들의 영국 이민 문의는 늘고 있습니다. 이민 상담 소장의 말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홍콩 이민 상담소장 : BNO 비자가 출시된 이후로 우리 상담소에서만 영국 이민에 대한 문의가 약 30~50% 증가했습니다.]

중국 정부는 내정 간섭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BNO 여권 효력 중단 조치를 시행하고 나섰습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홍콩의 최대 항공사인 케세이 퍼시픽 항공은 BNO 여권을 가진 승무원들에게 중국 여권으로 바꿀 것을 지시했습니다. 케세이 퍼시픽 항공은 승객들에게도 BNO 여권 대신 다른 신분 증명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 역시 중국 정부의 조치를 옹호하고 있습니다. 들어보시겠습니다.

[캐리 람/홍콩 행정장관 : 한쪽, 즉 영국 정부가 상호 이해와 양자 합의에서 벗어나려고 하면 홍콩특별행정부는 당연히 중국 중앙정부가 채택할 모든 대책을 지원할 것입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입장에서는 '홍콩 탈출', 이른바 '헥시트'가 상당한 부담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영국의 BNO 특별 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 홍콩인이 홍콩 전체 인구의 72%인 540만 명이나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중국 통치를 원치 않는 홍콩인들이 빠져나간 자리를 중국 본토인들이 채우면 오히려 중국의 홍콩 직접 통치가 훨씬 더 수월해질 것이라는 분석도 나옵니다. 지난 1일,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의 자문기구 의장은 언론 인터뷰에서 '"홍콩인들의 해외 이주는 곧 자격이 잘 갖춰진 중국 본토인들로 상쇄될 것이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홍콩 빈과일보는 이 같은 발언이 사실상 중국 정부의 생각이 반영된 것이라고 해석했습니다. 중국 전문가와 좀 더 자세하게 짚어보겠습니다. 한국외대 국제지역연구센터장을 맡고 있는 강준영 교수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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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JTBC 아침\u0026 / 진행 : 이정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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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사람들이 한국의 80년대 노래로 시위하는 이유 / 스브스뉴스

80년대 각종 민주화 운동 현장에서 울려 퍼지며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상징하는 노래가 된 '임을 위한 행진곡'
이 노래는 민주화의 열망을 담아 여러 나라의 언어로 번안되기도 했습니다.
군부 독재에 맞서, 열악한 노동환경에 맞서, 부정한 탄압에 맞서 아시아 각국에서 불리는 투쟁의 노래.
그리고, 2019년 6월 홍콩에서도 이 노래가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그 현장을 스브스뉴스가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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