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귀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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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삐돌이 조회 18회 작성일 2020-05-22 13:31:0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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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로 귀농귀촌 생각하시는 분들~ 귀농귀촌교육 받으러 가요!

안녕하세요 이번 영상은 경상북도 봉화에서 하는
귀농귀촌교육에 참가한 후기 영상입니다:)
일상 브이로그 식으로 가볍고, 재미있게 담아봤어용~

#봉화전원생활학교 #귀농귀촌교육
힛쩔 : 이상형이에요!! 너무이뿌세요
하는일 항상 잘됐으면!
ljilji11 : 채식이라도 어류는 드시는게 좋습니다 육류에서 채우지 못한 영양성분을 채울수 있서요~!!  어류는 다이어트 와 건강에 좋습니다^^
통일진정한독립 : 잘봤습니다^^
스트롱맨 : 저희 외가가 봉화라..반가워요
이럭키가 : 와 너무 이쁘다..
땡구 : 박효신닮앗당ㅋㅋㅣㅣ
Белка Стрелка : Красивое Видео, Спасибо Вам!
나이키사카이 : 오호 봉화에서 도라지농사짓는데 반갑네요ㅎㅎ
hheeooo kkee : 너무 멋있어요 ~귀농귀촌 생각중인데 정말 도움되는 영상들 감사합니다~~:)
두기부기 : 박피디님은 남자친구인가요?

귀농귀촌하기 좋은 농촌마을을 찾아서(경북 군위군 효령면 노행2리마을)Finding a Good Rural Village in Korea

귀농귀촌하기 좋은시골 마을을 찾아서, 경북 군위군 효령면 노행2리마을을 탐방한 내용입니다.
Priscila ha : 브라질 에서 한국으로 귀농하고 싶어 미세먼지 는 없는곳을 찾고있어요. 거기 공기괜찮은지 궁금합니다
노종열 : 잘봤습니다. 수고하세요 ^^

[앵커&리포트] 귀농 1번지 경북 상주…비결은?

앵커 멘트

정부 통계를 보면 지난해 5만 가구가 도시를 떠나 농어촌 시군으로 이주했습니다.

이 가운데 귀농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곳이 사통팔달 경상북도의 교통 요충지 상주시인데요.

상주의 올해 인구는 10만 2천여 명으로, 최근 몇 년 동안 큰 변동이 없습니다.

전국 64곳의 지자체 인구가 계속 줄어드는 것을 감안하면 이례적 현상인데요.

이유는 귀농인 유입에 있습니다.

상주의 귀농 인구는 최근 5년 동안에만 천4백여 가구, 2천5백 명 가까이 늘어나, 작은 면 2곳이 더 생긴 셈입니다.

귀농 1번지 경북 상주의 비결을 정혜미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리포트

28년 회사원 생활을 접고 귀농한 조호경 씨, 파종부터 수확까지, 아는 것 하나 없었던 초보 농민을 연 매출 3억 원의 농업인으로 만든 건 귀농 멘토였습니다.

인터뷰 조호경(귀농 3년 차) : "새로운 상황들이 많이 발생해요. 그때마다 멘토분께서 항상 도움을 주시죠. (덕분에) 안정적인 결과를 가져왔다고 봅니다."

전원주택이 모여 있는 귀농인 마을.

상주시는 다섯 가구 이상만 입주하면 도로와 전기 등 기반 시설을 무료로 만들어 줍니다.

덕분에 상주에는 이런 마을이 최근 4년 동안에만 10곳이 만들어져 120여 가구의 귀농인이 입주했습니다.

인터뷰 장성일(귀농 3년차) : "(기반시설을) 지원해주니까 입주할 때 훨씬 편리하고 여러가지 경제적으로 부담도 줄고..."

상주는 교통이 좋고, 산과 평야 같은 다양한 지형에다 일교차도 커, 초보 농민들이 농사 짓기에 유리합니다.

쌀과 오이, 곶감 등 전국 매출 1위 농작물이 14개나 돼 작물 선택이 수월한 것도 장점입니다.

인터뷰 안영묵(상주시 귀농귀촌지원팀장) : "귀농인과 지역민들이 협동으로, 공동으로 작업을 해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귀농인의 초기 정착을 돕는 맞춤형 지원 정책이 도시민들을 농촌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KBS 뉴스 정혜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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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귀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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